“식사는 늦추고, 라커룸은 더 덥게!” 이게 ‘아르테타식’ 리더십인가?… 소매치기부터 리트리버까지
임정훈 기자 잉글랜드에는 식사 시간과 이동 일정을 일부러 늦추고, 라커룸을 더 덥게 만들어 선수들을 괴롭히는 감독이 있다. 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FC(이하 아스널) 감독이 돌발 상황에도 흔들리지 않는 선수단을 만들기 위한 독특한 준비 방식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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