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훈, KPGA 골프존 오픈서 연장 끝 우승…3년 만에 통산 3승
하근수 기자 = 신상훈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골프존 오픈(총상금 10억원)에서 정찬민과 연장 혈투 끝에 시즌 첫 승이자 통산 3승을 달성했다.신상훈은 20일 경북 구미시의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2개로 2언더파 69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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