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 종목' MMA 동메달 이보미 "조급함에 발목…아쉬움 남아"[나고야AG]
하근수 기자 = 한국 첫 종합격투기(MMA) 국가대표 이보미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값진 동메달을 수확한 뒤 부상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했다.이보미는 지난 21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이나에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디아나 포고시안(바레인)과의 대회 MMA 여자 모던 54㎏급 준결승에서 어깨 부상으로 기권패해 동메달을 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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