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생’ 이강인 유독 아끼고 챙기더니 마음은 다른 곳에 있었다…음바페 “평생 리그1에서 뛸 모습 상상 안 했다, 레알에서 뛰는 꿈 이루고 싶었다”

인터풋볼

킬리안 음바페에게 레알 마드리드 이적은 오래전부터 품어온 꿈이었다.음바페와 PSG의 인연은 길었다. 2017년 AS모나코를 떠나 PSG에 합류한 뒤 곧바로 팀의 간판스타로 자리 잡았다. 프랑스 무대에서 수많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고, PSG 구단 역사에 남을 득점 기록도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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