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 강자 노린다'…신성대 야구부 2대 지연규 감독 취임
김덕진 기자 = "기본기에 충실한 단단한 팀을 만들어 신성대 야구부를 대학야구 신흥 강자로 올려놓겠다"오뚝이 투수 지연규 전 한화이글스 마무리 투수가 신성대학교 야구부 2대 감독으로 취임하며 이같이 포부를 밝혔다.신임 지 감독은 천안북일고등학교와 동아대학교를 졸업하고 1992년 빙그레이글스(현 한화이글스)에 1차 지명으로 입단한 우완 투수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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