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수봉, 54세 연하 후배 김다현 공개 비판 논란…하루 만에 "실언했다" 사과

인터풋볼

가수 심수봉(71)이 지역 축제 무대에서 54세 연하의 후배 트로트 가수 김다현(17)을 향해 한 발언이 논란이 되자 하루 만에 사과했다.심수봉은 지난 20일 전북 진안군에서 열린 '2026 진안고원 트로트페스티벌' 무대에 올랐다. 그는 자신의 바로 앞 순서로 무대를 마친 김다현을 두고 "저 앞에 노래 부른 여자가 제 머리를 어지럽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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