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꿈꾸던 그라운드에 섰다’ 인천 U-18 출신 故 진호승 씨 어머니 시축, K리그 생명나눔 캠페인 10주년
임정훈 기자 장기기증으로 7명에게 새 삶을 선물한 인천 유나이티드 U-18 출신 고(故) 진호승 씨의 어머니가 아들이 꿈꾸던 그라운드에서 시축했다.한국프로축구연맹과 보건복지부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이 함께하는 ‘K리그 생명나눔 캠페인’이 10주년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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