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타가 프리미어리그의 퍼거슨이 되어간다”…캐러거가 주목한 달라진 위상 “우리는 무리뉴에게서 이런 모습을 봤다”

인터풋볼

미켈 아르테타 감독의 위상이 이제 알렉스 퍼거슨 경과 비교될 정도로 높아졌다는 평가가 나왔다.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5일(한국시간) “제이미 캐러거는 아르테타 감독이 선덜랜드전에서 나온 페널티 판정을 강하게 비판한 뒤 ‘프리미어리그의 알렉스 퍼거슨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며 캐러거의 발언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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