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내게 말하지 않았다, 갑자기 따로 훈련했다”…제수스가 밝힌 바르셀로나 이적 비하인드 스토리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은 가브리엘 제수스가 이적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영국 ‘트리뷰나’는 9일(한국시간) “제수스가 아스널에서 바르셀로나로 깜짝 이적한 것과 관련해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그는 런던에서 마지막 날들을 보내는 동안 자신이 받은 대우를 두고 아스널 수뇌부를 날카롭게 비판했다.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바르셀로나가 스트라이커를 물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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