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세트피스 얼마나 무섭길래… 원장 맞대결 앞둔 첼시, ‘럭비 충돌 패드’까지 꺼내 맞춤 훈련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첼시가 2026-2027시즌 첫 아스널전을 앞두고 이색적인 훈련까지 소화하고 있다. 선수들이 럭비에서 사용하는 대형 충돌 패드를 들고 몸을 부딪히는 훈련을 반복했다. 이는 세트피스에서 몸싸움을 통해 찬스를 만들어내는 아스널 대비 맞춤 수비 전술이라는 점에서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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