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선수권 출격' U-18 야구 대표팀, 결전지 대만 입성…"우승 간절하다"
김희준 기자 = 제14회 아시아 청소년 야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18세 이하(U-18) 야구 대표팀이 결전지 대만에 입성해 첫 훈련을 소화했다. 정윤진 감독(덕수고)이 이끄는 U-18 대표팀은 5일 오전 대만 타오위안 공항에 도착해 오후 타오위안 핑전 구장에서 약 두 시간 동안 훈련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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