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2연패 놓친 계영 800m 아쉬움…막내 김준우 덕분에 되찾은 미소
2회 연속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정조준했던 한국 남자 계영 800m 대표팀의 공동취재구역(믹스트존) 분위기는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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