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8년 만에 개인전 메달 안긴 윤정현 "남자 플뢰레 끌어올릴 것"

연합뉴스

윤정현(25·화성시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펜싱 대표팀에 첫 메달을 안기며...

원문 전체 보기 — 연합뉴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