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독기 품고 뛴 강소휘 "허벅지 근육, 다시 찢어져도 괜찮아"

연합뉴스

여자 배구대표팀 주장이자 에이스인 강소휘(한국도로공사)는 최근 좌절감과 죄책감에 시달렸다.

원문 전체 보기 — 연합뉴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