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양궁 대표팀, 내일 광주서 야구장 함성 속 '특별 훈련'

뉴시스

하근수 기자 = 대한양궁협회는 양궁 국가대표 선수단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오는 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특별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경기 중 발생하는 다양한 외부 자극과 소음에도 선수들이 루틴과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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