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어깨 부상' 감췄던 김우민의 눈물…"몸이 안 따라줘 억울해"
한국 수영 간판 김우민(강원특별자치도청)이 믹스트존(공동취재구역)에 들어서자마자 참았던 눈물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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