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이민성호 '캡틴' 이기혁 "방심은 없다…제가 중심 잡을 것"
아시안게임 4연패를 노리는 한국 23세 이하(U-23) 남자 축구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 과거 손흥민(LA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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