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활로는 중앙…메달 노리는 여자배구, 결전지서 첫 훈련

연합뉴스

대한민국 여자배구 대표팀 주전 세터 김다인(현대건설)은 줄기차게 코트 중앙으로 공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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