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크스부르크 입단 설영우 "민재형처럼 독일서 오래 뛰고 싶어"

뉴시스

하근수 기자 = 올여름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에 입단한 축구 국가대표 풀백 설영우가 선배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처럼 오랜 기간 독일 무대에서 경쟁하고 싶다며 각오를 다졌다.설영우는 9일 한국 취재진과 진행한 화상 인터뷰를 통해 "(이적 후) 정신없이 이것저것 준비하면서 2경기를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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