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확정된 건 없다” 재계약 제안 못 받은 맥 알리스터, 리버풀서의 미래 직접 밝혔다→ “여러 선택지가 있지만… 남은 2년 모든 것 쏟겠다”
임정훈 기자 알렉시스 맥 알리스터가 리버풀 FC(이하 리버풀)와의 재계약 상황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새로운 계약 제안이 없었다는 아쉬움을 드러냈던 그는 아직 결별을 결정한 것은 아니라며, 남은 계약 기간 동안 팀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미국 매체 ‘ESPN’은 22일(이하 한국 시간) 맥 알리스터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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