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상황은 이해가 안 돼”… 저격 발언한 올모, “훌리안 알바레즈는 꿈을 위해 싸웠을 뿐”
이창현 기자 다니 올모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하 아틀레티코)를 노골적으로 꼬집었다. FC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셀로나) 소속의 올모는 현지 시간으로 2일 자신의 고향인 테라사의 시청을 방문하여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우승 타이틀에 대한 헌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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