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이해 안 된다” 바르셀로나 FW의 소신 발언…“알바레스는 꿈을 위해 싸웠다”

인터풋볼

바르셀로나 공격수 다니 올모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를 옹호했다.스포츠 매체 ‘ESPN’은 2일(한국시간) “올모는 알바레스의 이적 협상을 거부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입장을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라고 보도했다.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알바레스의 거취가 화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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