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에서 두 세트 잡고 충격 역전패'… 세계 10위 프리츠가 밝힌 뜻밖의 문제는 ‘공인구’ 때문?→“코트가 아니라 공이 느려졌다”
세계랭킹 10위의 강자가 안방에서 먼저 두 세트를 잡고도 무너졌다. 충격적인 역전패로 US오픈을 일찍 마친 테일러 프리츠가 대회 종료 후 자신의 경기력에 영향을 미친 문제를 털어놨다. 그리고 그가 지목한 것은 뜻밖에도 ‘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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