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레즈는 울고 있다...'아스널 계륵→바르셀로나 입단' 제주스 "꿈 이루기 위해 급여도 삭감했어, 너무 기뻐"
가브리엘 제주스는 바르셀로나에 합류하기 위해 급여 삭감도 감수했다.영국 'ESPN'은 1일(한국시간) "제주스는 아스널에서 바르셀로나로 이적하면서,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연봉 삭감을 감수했다고 밝혔다"라고 보도했다.제주스는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스트라이커로 파우메이라스에서 두각을 나타내 2016-17시즌 맨시티로 이적해 유럽 무대에 발을 내디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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