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칸타라, 프로야구 키움과 재계약 합의…23일 팔꿈치 수술
박윤서 기자 = 외국인 투수 라울 알칸타라가 내년에도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는다.키움은 20일 "알칸타라와 내년 시즌 재계약에 합의했다"고 밝혔다.구단은 최근 알칸타라에게 재계약 의사와 함께 계약 조건을 전달했고, 알칸타라가 이에 긍정적인 뜻을 밝혔다. 세부 절차가 남았지만, 내년 시즌 동행에 양측이 큰 틀에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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