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니스도 없는데 더 이상 눈치 안 볼래'… 아테토쿤보 형 타나시스, 동생 떠나자마자 그리스로 복귀→7시즌 NBA 커리어 마침표

인터풋볼

동생이 밀워키를 떠나자 형도 더 이상 남아 있을 이유가 사라진 것일까. 야니스 아테토쿤보의 친형으로 더 유명했던 타나시스 아테토쿤보가 결국 NBA를 떠나 고국 그리스로 돌아간다.NBA 유력 기자 마크 스타인은 2일(한국시간) 전 밀워키 벅스 포워드 타나시스가 그리스 프로농구 아리스 BC와 2년 계약에 1년 옵션이 포함된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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