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키스 40억원 제안 거절한 하현승 "한국서 사랑받으며 야구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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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서 기자 =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의 제안을 거절하고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참가를 택한 하현승(부산고)이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18세 이하(U-18) 야구 대표팀 하현승은 6일 KBO 신인 드래프트 참가를 선언한 것 대해 "한국 팬분들께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야구를 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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