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갑자기 1군에서 떼어놓더라” 아스널 떠난 제주스의 폭로, “설명도 없이 격리 훈련, 바르사에서 행복해”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최근 바르셀로나로 전격 이적한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가브리엘 제주스가 아스널을 떠나기 전 갑자기 1군 선수들과 격리돼 훈련했던 사실을 공개했다.영국 매체 에 따르면 지난여름 이적시장 마감일에 860만 파운드(약 156억 원)의 이적료를 아스널에 남기고 바르셀로나로 입단한 제주스는 별다른 설명도 듣지 못한 채 어느 순간부터 1군 동료…

원문 전체 보기 — 베스트일레븐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