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도? 팔았어야지” 리버풀 레전드의 작심 발언…“절대로 뛰지 않을 거야” 전망

인터풋볼

리버풀 레전드 제이미 캐러거가 엔도 와타루를 향해 냉정한 평가를 내렸다.영국 ‘골닷컴’은 4일(한국시간) “캐러거는 리버풀의 페데리코 키에사와 엔도가 챔피언스리그 명단에서 제외된 뒤 안필드에서 암울한 미래에 직면했다고 경고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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