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 같다"…10년 달린 육상 스타, 멕시코 첫 '여성 축구 심판' 됐다

뉴시스

서이현 인턴 기자 = 10년 가까이 육상 트랙을 달리던 선수가 축구 심판으로 변신해 멕시코 축구계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14일(현지 시간) 스페인어권 축구 전문 매체 모티바시오네스 풋볼에 따르면 멕시코 출신 심판 멜라니 비야비센시오가 시날로아주 여성 가운데 처음으로 프로축구 심판 휘슬을 잡은 뒤 최상위 리그까지 진출했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