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농구 주장 강이슬 "월드컵 첫 경기 승리 기뻐…자신감 얻었다"

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여자 농구 대표팀 주장 강이슬(우리은행)이 월드컵에서 첫 승을 거둔 뒤 자신감을 얻었다며 기뻐했다.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지난 4일(한국 시간) 독일 베를린 아레나에서 열린 나이지리아와의 2026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 농구 월드컵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99-81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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