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국민은행, 일본 후지쯔와 2026 박신자컵서 격돌

뉴시스

김진엽 기자 = 지난 시즌 여자농구 통합 우승을 차지한 청주 KB국민은행과 박신자컵 2년 연속 우승에 빛나는 일본 후지쯔 레드웨이브가 개막전에서 맞붙는다.한국여자농구연맹(WKBL) "내달 3일부터 11일까지 청주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KB국민은행 박신자컵'의 조 편성 및 경기 일정을 확정했다"고 7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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