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아시안게임 최종 명단에 강소휘·이다현 등 12명 확정

뉴시스

안경남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설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 최종 명단이 확정됐다.대한배구협회는 3일 세터 2명, 리베로 1명, 아포짓 스파이커 2명, 아웃사이드 히터 4명, 미들블로커 3명 등 총 12명으로 여자대표팀을 구성했다고 밝혔다.세터에는 김다인(현대건설), 이수연(한국도로공사), 리베로는 한다혜(SOOP)가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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