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야구 국가대표 박민교, 6일 잠실 삼성-LG전 시구…"꿈 이뤘다"
박윤서 기자 = 여자 야구 국가대표 박민교가 꿈에 그리던 잠실 마운드에 올라 시구를 한다.프로야구 LG 트윈스는 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경기에 박민교가 시구자로 나선다고 3일 밝혔다.2010년생인 박민교는 우투우타 외야수다. 초등학교 4학년이던 2020년 HBC유소년야구단에서 취미반으로 야구와 처음 인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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