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인 밤이었다” 창단 119년 만의 UCL 데뷔전서 4-1 대승… 코모 사령탑 파브레가스, 방심은 없다 “기쁨은 5분만 누릴 것, 다음 경기 준비해야 해”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 코모 1907(이하 코모)이 창단 119년 만에 나선 첫 UEFA(유럽 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이하 UCL) 경기에서 역사적인 승리를 거뒀다. 독일 강호 RB 라이프치히(이하 라이프치히)를 상대로 네 골을 몰아치며 대승을 장식했다. 그러나 세스크 파브레가스 감독이 자신에게 허락한 기쁨의 시간은 단 ‘5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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