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35억 받고 ‘유로+월드컵’ 싹쓸이한 명장과 계속 간다…데 라 푸엔테, 스페인과 2030년까지 재계약 눈앞
스페인이 루이스 데 라 푸엔테 감독과 2030년까지 동행할 전망이다.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15일(한국시간) “데 라 푸엔테 감독이 스페인 남자 축구대표팀을 2030년까지 이끄는 새로운 계약 체결에 가까워졌다”고 전했다.이어 “65세인 데 라 푸엔테 감독의 현재 계약은 2028 유럽축구선수권대회가 끝난 뒤 만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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