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장 직접 구했던 류지현호, 결전 하루 앞두고 실제 경기장서 훈련[나고야AG]
김희준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5연패에 도전하는 한국 야구 대표팀이 우여곡절 끝에 실제 경기가 열리는 야구장에서 적응 훈련을 한 후 경기에 나설 수 있게 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대회 조직위원회는 20일 오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야구장에서 2시간 동안 훈련을 진행할 수 있다고 19일 오후에야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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