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입 좌절되나’… 올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핵심 타깃이었던 루이스 홀, 2031년까지 재계약 체결 유력
이창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노렸던 루이스 홀이 팀에 잔류하는 모양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이하 뉴캐슬) 소식을 전하는 조엘 블랜드 기자는 홀이 기존보다 훨씬 상향된 조건으로 재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그는 모든 당사자 간에 합의가 이루어졌으며, 홀은 계약 기간을 2년 더 연장하여 2031년까지 클럽에 남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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