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심 사과했다고?” EPL 심판 기구 태도에 뿔난 마레스카 감독, “3년 전 똑같은 장면 있었어, 아직 사과 기다려”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엔초 마레스카 맨체스터 시티 감독이 맨체스터 더비 판정 논란을 두고 뼈 있는 한마디를 남겼다. 프리미어리그 심판 기구가 엘링 홀란의 득점 오심 상황에 대해 사과한 것을 두고, 맨체스터 시티도 같은 상황이 있었는데 왜 사과하지 않느냐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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