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심 피해’ 맨유, 10명 맨시티에도 무득점… 틸레망스 “이길 만큼 기회 못 만들었다” 자성
김태석 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유리 틸레망스가 맨체스터 더비 패배 이후 팀 경기력에 대해 자성의 목소리를 냈다. 엘링 홀란의 득점을 인정한 판정을 둘러싼 논란이 점점 커지고 있으나, 이를 떠나 경기력이 부족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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