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73골’ 케인부터 39세 메시까지… 2026 발롱도르 후보 30인 발표, PSG는 9명 최다 배출
임정훈 기자 축구계 최고 권위의 개인상 2026 발롱도르의 주인공을 가릴 30명의 후보가 공개됐다. 해리 케인, 킬리안 음바페, 엘링 홀란, 리오넬 메시 등 압도적인 공격 포인트를 쌓은 스타들이 이름을 올린 가운데,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이하 UCL) 우승팀 파리 생제르맹 FC(이하 PSG)는 무려 9명의 후보를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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