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PL·분데스리가 통산 167경기' 지동원, 16년 선수 생활 마침표…”긴 시간 함께해주신 분들께 감사”

인터풋볼

한국 축구를 대표했던 공격수 지동원이 축구화를 벗는다.지동원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저는 2010년부터 시작된 행복했던 축구선수로서의 여정을 마무리하려 한다”고 은퇴를 선언했다.이어 “여러 나라와 여러 팀에서의 시간들, 그리고 영광스러웠던 국가대표팀에서의 경험까지. 잊을 수 없는 수많은 순간들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간다”고 지난 시간을 돌아봤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