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韓 축구 레전드 박지성 예언 적중!… 日 국가대표 나카무라 케이토, 올림피크 리옹 이적 확정→ 4년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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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현 기자 나카무라 케이토에 대한 박지성의 예언이 적중했다. 올림피크 리옹(이하 리옹)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나카무라 케이토와 4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어 이적료는 기본 100만 유로(약 15억 원)이며, 여기에 최대 1,900만 유로(약 299억 원)에 달하는 보너스 옵션과 12.5%의 셀온 조항이 포함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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