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결국' 선택은 알바레스가 아니었다…바르셀로나, 스트라이커 보강 위해 제주스 품었다 “톱 클래스, 우리에게 많은 것 줄 수 있다”
가브리엘 제주스가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었다. 한지 플릭 감독도 새로운 공격수의 합류를 반겼다.바르셀로나는 1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아스널과 FC바르셀로나가 브라질 공격수 가브리엘 제주스의 이적에 합의했다. 제주스는 바르셀로나와 2029년 6월 30일까지 계약을 체결한다”고 발표했다.바르셀로나는 이번 여름 최전방 보강이 필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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