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구단 역사상 첫 결승행 선제골!’ MLS 코리안리거 정상빈, US 오픈컵 2호골+MOM 선정… 세인트루이스, 콜럼버스와 우승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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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훈 기자 정상빈이 세인트루이스 시티 SC의 구단 역사상 첫 US 오픈컵 결승 진출을 여는 선제골을 터뜨린 뒤 ‘맨 오브 더 매치(MOM)’까지 차지했다.정상빈이 속한 세인트루이스 시티 SC(이하 세인트루이스)는 17일 오전 10시 30분(이하 한국 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딕스 스포팅 굿즈 파크에서 열린 2026 US 오픈컵 준결승전에서 콜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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