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그가 보여줄 최고의 축구는 아직 오지 않았다”… 토트넘 떠나려 했던 베리발, 잔류 결심 후 재계약까지 체결
이창현 기자 루카스 베리발과 토트넘 홋스퍼(이하 토트넘)의 동행이 계속된다. 토트넘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베리발과의 재계약을 발표했다. 2006년생으로 20세인 베리발은 지난 2024년 팀에 합류한 이후 82경기를 소화했다. 또한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스웨덴 국가대표팀 선수로서 팀이 치른 모든 경기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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