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긴급 영입했는데 토트넘 감독만 2번 바뀌어→데 제르비 구상서 제외...불운의 20살 소우자, 황인범과 한솥밥! 포르투 1년 임대

인터풋볼

토트넘 홋스퍼가 긴급 영입했던 소우자가 포르투로 임대를 갔다.포르투는 9월 1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포르투는 토트넘 홋스퍼와 소우자를 2027년 6월 30일까지 임대하는 데 합의했다. 이번 임대는 이적료 없이 진행된다. 이번 계약에는 선수에 대한 완전 영입 옵션이 포함되지 않았으며, 급여 부담은 포르투가 맡는다"라고 공식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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