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데뷔 두 달 만에 수상!’ 부천의 ‘두 개의 심장’ 성예건, 8월 K리그 영플레이어 선정… 득점한 두 경기 모두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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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훈 기자 부천 FC 1995(이하 부천)의 성예건이 K리그 데뷔 두 달 만에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을 받았다. 8월 두 골을 터뜨리며 팀의 승리에 힘을 보탠 활약을 인정받았다.‘이달의 영플레이어 상’은 매달 K리그1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영플레이어’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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