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리틀 쏘니’, 진짜 토트넘 떠났다…유벤투스 임대 이적→“특정 조건 충족되면 완전 영입”

인터풋볼

파페 사르가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유벤투스로 임대 이적했다. 완전 이적 가능성도 있다.유벤투스는 1일(한국시간) “사르가 유벤투스의 새로운 선수가 됐다”라며 “유벤투스는 사르를 2027년 6월 30일까지 임대한다. 이번 합의엔 특정 조건이 충족될 경우 완전 영입이 의무로 전환된다”라고 발표했다.사르는 세네갈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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