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맨유 중원 보강 희생양→제2의 캐릭 결국 떠난다...콜리어, 2부 WBA 완전이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기대했던 토비 콜리어가 잉글리시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리그)으로 간다.웨스트 브로미치 알비온(WBA)은 30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콜리어가 맨유에서 완전이적했다. 4년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공식발표했다.맨유가 제2의 마이클 캐릭으로 주목하던 콜리어가 결국 기회를 찾아 올드 트래포드를 떠났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